‘건강 걱정’ 나올 정도로 달라졌다…신동, 못 알아보게 바뀐 비주얼 [RE:스타]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신동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바다 봤고 많이 걸었고 잘 먹었다. 유튜버로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들은 신동의 미국 여행 중 촬영된 사진으로 미국 오렌지카운티 얼바인 부근 해변과 바다가 함께 태그됐다.

사진 공개 이후 단연 화제가 된 것은 몰라보게 달라진 신동의 모습이었다. 슈퍼주니어로 활발한 활동을 하던 시기와 비교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그의 체형과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처음에 못 알아봤다”, “살 정말 많이 빠졌다”, “다이어트 성공 축하한다” 등 다양한 반응과 함께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팬들은 “너무 멋있다”, “잘생겼다. 완전 남자친구 재질이다”, “살 너무 많이 빠져서 걱정된다. 건강이 최고다” 등 걱정과 응원을 담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거에도 신동은 여러 차례 다이어트를 시도해 왔음을 고백한 바 있다. 그럼에도 요요로 인해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한 신동은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5개월간 37kg을 뺐는데, 다시 찌는 데는 3개월밖에 안 걸렸다. 위고비도 맞아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의사 선생님이 ‘신동 씨는 위고비를 이기셨다’고 하더라”는 ‘웃픈’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신동은 슬림한 체형과는 다른 모습의 아이돌로 큰 화제를 모았다. 놀라운 춤 실력으로도 유명한 신동은 본업인 가수를 넘어 방송을 통해서도 뛰어난 예능감과 입담을 펼치고 있다.

강지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TV리포트 DB, 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