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촬영 도중 ‘피 철철’ 부상 당했다…숨 돌릴 틈 없는 영업 첫날 (‘보검매직컬’)


[TV리포트=김나래 기자] 6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될 tvN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숨 돌릴 틈 없는 첫 영업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특히 세 사람의 이발소에 다이내믹한 일들이 벌어지며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예고했다.

tvN ‘보검 매직컬’은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았다. 박보검은 진정성이 가득한 도전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2회에서는 정식 오픈과 동시에 인산인해를 이루는 첫 영업 기가 공개된다. 이에 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손가락을 베이는 부상 이슈에 이어 두 번째 위기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위기조차 따뜻한 온기로 바꾸는 이발소의 매력을 기대할 수 있다.

이상이와 곽동연은 주민들과의 다정한 케미를 발산하며 이발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날 이상이는 네일 아트를 전격 개시하며, 곽동연은 웰컴티와 함께 붕어빵을 제공하는 등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한다. 삼형제와 주민들의 무해하고 다정한 케미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쉴 새 없이 방문하는 손님들로 인해 혼돈의 시간을 보낸다. 대기 손님이 생긴 박보검은 조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이를 알아챈 이상이와 곽동연은 박 원장을 위해 센스 있는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특히 박보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손님의 머리를 감기던 중 뜻밖의 원터밤 사태가 발생하면서 이발소는 술렁이기 시작한다.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맞닥뜨린 두 번째 위기의 전말과 그의 진정성 있는 대응이 기대된다.

이상이와 곽동연은 이발소의 활력소로서 단체 손님을 상대로 주문을 받으며, 맞춤형 네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곽동연은 붕어빵 장인에게 기술을 전수받아 정성껏 구운 붕어빵으로 이발소를 온기로 가득 채운다고 한다.

삼형제는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가까운 관계를 쌓고, 따뜻한 정으로 가득 채운 ‘보검 매직컬’의 첫 영업기가 기대된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야심찬 이발소 첫 운영기는 6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TV리포트DB, tvN ‘보검 매직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