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역 출신 톱배우’ 카미키 류노스케, 품절남 됐다.. 일반인 女와 결혼 [룩@글로벌]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일본의 유명배우 카미키 류노스케가 품절남이 됐다.

10일 카미키 류노스케는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카미키는 또 “지금까지 오랫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아하는 연기를 계속 해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결혼 소감을 나타냈다.

카미키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소속사 측은 “일반인 여자 친구를 배려해 취재 등은 삼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993년생인 카미키 류노스케는 아역배우 출신으로 지난 1995년 데뷔해 ‘데릴사위’ ‘오오쿠 스페셜~쇼군의 여인들~’너무 귀여워’ ‘탐정학원Q’ ‘블러디 먼데이’ ‘SPEC’ ‘킨다이치 소년의 사건부N(neo)’ ‘콩트가 시작된다’ 등에 출연했다.

카미키는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 ‘바람의 검심’ ‘바투만’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으며 성우로 활동하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 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더빙을 맡기도 했다.

이혜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