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기부’ 장나라, 장수모델 비결 있었네.. 얼굴 만큼 마음도 예뻐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장나라가 변치 않는 미모의 근황을 공유했다.

장나라는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함께한 시간이 쌓일수록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마음이 맞아지는 순간들이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자신이 모델로 있는 뷰티디바이스 브랜드에서 준비해준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수트 차림의 장나라는 맑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장나라는 또 “늘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함께해준 브랜드. 앞으로도 내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모습들을 지켜봐 달라”고 덧붙이며 모델로서의 책임감과 의리를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이는 늘 나만 먹지” “얼굴도 예쁜데 마음씨까지 예쁜 사람” “갈수록 더 예뻐지는 것 같다” “선함이 묻어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SBS ‘모범택시3’의 빌런으로 깜짝 이미지 변신에 나섰던 장나라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굿파트너2’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으로 시즌1의 성공에 힘입어 장나라는 2024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장나라는 최근 선한 영향력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장나라의 누적 기부액은 200억 이상으로 지난해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 10회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혜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장나라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