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새해 운세에 깜짝 “올해 지나면 48세에 결혼운 들어와” [RE: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문채원이 불의를 잘 못 참는 성격이라고 털어놨다. 

28일 온라인 채널 ‘유튜브하지영’에선 ‘문채원의 2026년 병오년 운세 l 현직 무속인이 예언한 유튜브하지영의 충격적 미래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하지영과 문채원이 현직 무속인에게 새해 운세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무속인은 “눈코입이 밸런스가 안정적으로 돼있다. 특히 눈망울이 맑아서 마음이 굉장히 밝고 따뜻한 사람이다. 순수하고 여려서 살아가면서 상처는 좀 받을 것”이라면서도 “근데 불의를 잘 못 참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채원은 “맞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신년 운세에 대해서는 “작년에는 사실은 약간 혼자 속을 조금 썩었다. 개인적으로 가슴앓이가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2026년 4월부터는 운세가 왕성해진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연애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무속인은 “올해 4월 7일부터 6월 20일 사이에 연애운이 있다. (이때 들어오는 사람과)그게 결혼운으로 볼 수가 있다. 근데 요즘은 결혼운이 있다고 결혼하는 게 아니더라. 본인들이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무속인은 “48세”라고 말했고 86년생인 문채원은 깜짝 놀라며 “네?”라고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2026년 시기 지나면 48세에 결혼운이 있다”라고 설명했고 문채원은 안도한 듯 “결혼을 48세 돼야 한다는 것으로 들었다”라고 놀란 이유를 털어놨다. 이에 하지영은 “결혼생각은 있나?”라고 질문했고 문채원은 “그럼요”라고 대답하며 결혼에 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하수나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유튜브하지영’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