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이래서 절세미녀.. 48세에도 20대 미모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희선이 방부제 미모의 근황을 공유했다.

김희선은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6 SS Collecti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엔 자신이 모델로 있는 의류 브랜드의 화보 촬영에 나선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여름 무드가 가득한 카라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김희선은 세월을 거스른 미모로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자태를 뽐냈다. 화사한 미소로 여전한 청량미도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희선 언니는 나이를 먹지 않나” “더 예뻐진 것 같다” “날이 이렇게 추운데 김희선 사진을 보니 훈훈해진다” “30대라고 해도 믿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12월 막을 내린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 드라마로 억대 연봉 쇼호스트였지만 출산 후 경력이 단절된 두 아들의 엄마 ‘조나정’을 연기한 김희선은 “나도 결혼 후 아이를 낳으면서 6년이라는 시간을 육아로 보냈다. 아이를 보면 하루가 길지 않냐. TV를 볼 때마다 ‘내가 결혼을 안 했으면 저 여주인공을 내가 하지 않았을까’ 싶었다. 일이 그리웠다”고 고백한 바 있다.

김희선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지난 2012년 ‘신의’로 복귀한 이후 ‘참 좋은 시절’ ‘품위 있는 그녀’ ‘앨리스’ ‘내일’ 등에 출연했다.

이혜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김희선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