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새로운 도전 “요리 학원 상담…기능사 시험도 보고파” [RE: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과 아이들을 위해 요리 배우기에 도전한다.

6일 온라인 채널 ‘도장TV’에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을 위해 요리사로 나선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늘은 제가 요리를 한건데 제대로 된 요리를 해보려고 한다. 아내 장윤정이 몸이 많이 안 좋다. 일식에 관심이 많아서 영양식 중에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다. 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해서 유부초밥을 생각해봤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유부초밥과 면 요리를 만들어 장윤정과 맛있게 식사를 했고 장윤정은 도경완이 해준 음식이 맛있다며 “요리 안 해본 것 치고는 빨리 한 거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도경완은 “영 꽝은 아니니까 전문적으로 배워보려고 학원을 생각 중이다. 나나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게 일식이니까 일식조리 기능사 시험을 봐볼까 싶다”라고 자신의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도경완은 요리학원 상담을 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일단 제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기도 하고 제가 밥을 화려하게 해주는 편은 아니라서 ‘체계적으로 배워서 아이들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 아내를 위해서 안주로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이런 것도 고민을 해봤다. 진짜 하다가 요리에 대한 사랑이 깊어진다고 하면 조리 기능사 자격증도 생각중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요리학원에서 상담을 받은 그는 생활요리를 배울 수 있는 쿠킹 클래스 반을 추천받았다. 쿠킹 클래스를 통해 주방 적응을 해보고 한식, 일식, 중식, 양식 중 관심 있는 분야의 자격증반으로 도전해보라는 것. 상담을 받고 나서며 도경완은 “걱정을 했는데 상대적으로 소프트하게 시작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잘 배워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와니와니의 요리 여행기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경완은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도장TV’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