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오른 ‘냉부해’, 오늘(8일) 쉬어간다…동계올림픽 중계 여파 [공식]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중계 여파로 한 주 쉬어간다.

JTBC는 8일 공식 계정을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휴방 소식을 알렸다.

JTBC는 “오늘 밤 9시 방송 예정이었던 ‘냉장고를 부탁해’는 한 주 쉬어간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8시 50분(한국시간)부터 스노보드 남자, 여자 평행대회전 결승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 등이 중계된다.

한편 ‘냉부해’는 시즌2 방송을 시작한 이후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존에 출연했던 셰프들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셰프들의 케미가 빛을 발하며 매회 다양한 재미를 주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냉부해’ 58회 방송에선 ‘셰프들의 파티’ 특집으로 꾸며져 수트를 입은 셰프들이 등장, 손종원 셰프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냉부해’ 59회는 오는 15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JTBC 공식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