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준비’ 심현섭♥정영림, 촬영 중 ‘긴급 상황’…일촉즉발 순간 (‘조선의 사랑꾼’)


[TV리포트=김진수 기자]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시험관 시술 결과를 기다리며 2세를 준비 중인 심현섭과 정영림에게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9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경주로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신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다정한 순간에 황보라는 “여전히 달달하시다”며 감탄했다.

정영림이 “우리 신혼여행 말고 처음 가는 거지?”라고 물어보자 심현섭은 “미안해”라며 사과했다. 정영림은 “나도 일이 있었고 일 그만두고 처음 가는 거니까. 즐거우면 좋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심현섭은 “당연히 즐겁다. 영림이 몸이 이제 2세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에”라며 시험관 시술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의 건강을 걱정했다.

그러나 오붓한 경주 여행 도중 심현섭이 홀로 다급하게 어딘가로 뛰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정영림은 제작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가운데 심현섭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다급해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2세 준비 중인 신혼부부 심현섭과 정영림에게 닥친 돌발 상황의 전말이 공개된다.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9일 오후 10시에 만날 수 있다.

앞서 심현섭과 정영림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9일 개인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채널 ‘정영림심현섭’, TV조선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