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1주차’ 남보라, 풍만한 D라인 공개 “배가 이게 맞나” 당황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21주차를 맞아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거 맞나. 배가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타이트한 운동복 차림으로 D라인을 드러낸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기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에 힘쓰고 있는 남보라는 부푼 배를 매만지며 예비 엄마의 행복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다. 이제 임산부 티가 난다” “입덧 없이 잘 먹어서 아이도 쑥쑥 크나보다” “순산하길 바란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남보라와 영화 ‘써니’로 호흡을 맞췄던 강소라 역시 “귀엽다”며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현재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

앞서 남보라는 “우리 가족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내가 곧 엄마가 된다. 올해 안에는 임신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사하게 적절한 시기에 찾아와 줘서 요즘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키워서 새 가족 맞을 준비를 잘해보겠다”며 임신을 발표했다.

남보라는 또 CTS기독교TV 채널에 출연해 “내가 아들맘이 된다. 얼마 전에 초음파를 보러갔는데 아이가 텀블링을 하더라”며 뱃속 아이의 성별을 공개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남보라 소셜